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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초의 전기차 쉐어링 서비스..르노 '트위지 웨이'

게시자: 김진희, 2013. 3. 4. 오후 11:46
4일(현지시간) 르노그룹에 따르면 회사측은 프랑스 파리 외각의 소도시 생캉탱(Saint-Quentin)에서 에서 전기차 쉐어링 서비스를 실시해 550명의 전기차 이용회원을 확보하고, 수 개월내 다른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르노그룹이 추진중인 전기차 쉐어링 서비스는 유럽내 최초 시도다.

전기차 쉐어링 서비스는 2인승 전기차 트위지(Twizy)의 이름을 따 '트위지 웨이'라고 명명했다. 일반 승용차 운전면허에 해당하는 B급 면허증을 2년 이상 보유한 운전자라면 누구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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