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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관용차, 전기자동차 시대 개막

게시자: 김진희, 2013. 1. 21. 오전 12:42
성남시가 관용차량의 전기자동차 시대를 열었다.
시는 저공해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최근 1억6447만 원을 들여 전기자동차 4대와 충전기 구입하고, 22일 오후 1시 30분 성남시청 광장에서 이재명 성남시장과 최윤길 시의장, 일반시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자동차 시승 행사를 갖기로 했다.성남시가 구입한 전기자동차는 경형의 4인승 고속전기자동차(대당 4500만 원) 2대와 2인승 화물용 저속 전기자동차(대당 2100만 원) 2대로 탄천 일대·율동공원 순시용, 시설관리, 환경교육용,시민 홍보 업무에 활용된다.한편, 전기자동차 시승 행사 때 이재명 성남시장은 친환경자동차보급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의미로 고속 전기자동차를 타고 시청 앞~성남대로~ 서현로~ 서당사거리~서현2동 주민센터까지 달려가 ‘주민과의 대화’ 공식 행사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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