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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No.1 전기차, 2년 만에 희토류↓ 성능↑

게시자: 김진희, 2012. 11. 20. 오후 10:34
11월 20일, 닛산은 전기차 ‘리프’의 개선 모델을 일본 시장에 출시했다. 2010년 12월 세계최초의 양산형 EV로 출시된 닛산 리프는 현재까지 43,000대 이상이 판매되며 전 세계 전기차 판매 1위를 달리고 있다.
2년 만에 나온 신형 리프는 일본 JC08모드 기준 1회 충전 주행거리가 기존 200km에서 228km로 10%이상 향상되었다. 이를 위해 대폭적인 경량화와 제동 에너지 회생 성능 향상, 전기 절약 난방 시스템 도입 등 전면 개량에 필적하는 업그레이드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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