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

세계 최초 전기차 배터리 가정용으로 사용

게시자: 김진희, 2012. 11. 20. 오후 10:40
전기차에 쓰이는 배터리를 재사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이번에 발표된 내용은 평균 3~5군데의 미국 가정에서 2시간 동안 전기 공급이 가능한 모듈에 5개의 중고 쉐보레 볼트 배터리를 재포장하는 것이다.
GM의 전기화 체험(Electrification Experience)동안에 전력 공급과 그리드 전력 균형 시스템이 실증작업이 이뤄졌다. 이번 시연에 사용된 독립형 전력구조 내에서 프로토 타입 장치를 통해 25kW와 조명, 시청각 장비를 위한 50kW 전력이 공급됐다.
파블로발렌시아 GM 배터리 수명 주기관리 수석 매니저는 “대부분 자동차에서 수명이 다 된 배터리는 실제 수명의 30%미만만 사용 된다”며“배터리를 재활용하기 전에 전력공급 장치와 같이 다른 응용 부문에 적용할 수 있는 실로 엄청난 양의 수명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