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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반기 이후 업그레이드 전기차 쏟아진다.

게시자: 김진희, 2013. 3. 27. 오후 7:09
올해 하반기와 내년 초 국내 자동차시장에 전기차 출시가 봇물을 이룰 전망이다. 기존에 출시된 기아차  '레이' 외에 한국GM과 르노삼성 , BMW, 한국닛산 까지 업그레이드된 성능의 전기차 출시를 예고하고 있다.
그러나 일반 소비자들은 보조금 예산 부족과 충전 인프라 미비 등의 이유로 내년 상반기나 돼야 차량 구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르노삼성의 'SM3 Z.E.'와 한국GM의 '스파크 EV 전기차가 오는 9~10월에, 기아차의 전기차 '쏘울'과 BMW 'i3'가 내년 상반기에 각각 국내에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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