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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그룹 전기차 개발에 가속

게시자: 강혜진, 2010. 12. 15. 오후 5:09   [ Hunt Bae에 의해 업데이트됨(2012. 7. 29. 오후 10:36) ]
LG 그룹은 전기차 부품 시장에 새롭게 뛰어 들어 전기차를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 전기차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계열사들이 개별적으로 전기차 사업을 강화하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고 있다.
 
< LG 그룹의 전기차 사업현황 >
- LG이노텍 : 전기차 모터, 컨트롤러 등 부품 개발.
                        자동차부품연구원과 MOU 체결로 국책사업에 참여 및 공동 기술개발 등 전기차 부문을 넓힐 계획.
- LG화학 :  전기차용 배터리 부문에 사활을 걸고 10년 후 60조원 규모 달성을 위해 역량을 집중.
                    GM과 포드 등에 배터리를 공급.
- LG전자 : 자동차 오디오 부품개발을 시작으로 자동차 전장부품 개발.  전기차(지엠대우 라세티) 개발 수행.
- 브이이엔에스(V-ENS) : LG CNS 자회사로 주력 사업은 자동차 설계와 부품개발이나 전기차 제조에도 관심을 갖음.
                       전기차(지엠대우 라세티) 개조 작업을 수행.
 
 
게재: 2010년 12월 15일 (출처 :  아시아경제 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121509251808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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