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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 프랑스 르노·닛산그룹과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공동 개발 방안 추진

게시자: Hunt Bae, 2012. 7. 31. 오전 3:10

LG화학은 전기차 베터리 생산을 휘해 협약 맺고 2015년 프랑스에 공장 건립안 계획을 발표 했다

르노닛산그룹은 이달 토 기존 자회사에서 LG화학으로 전면 교체하기로 했으며 향후 유럽으로 영역 확대 포부를 가지고 있다. 현재 미국 GM(제너럴모터스) 쉐보레 볼트, 포드 전기차 포커스, 현대차 쏘나타 하이브리드, 기아차 K5 하이브리드카에 배터리를 공급하고 있으며 내년에 국내에 판매되는 르노삼성차의 SM3 Z.E에 납품할 계획이다.

르노와 합작이 성사되면 LG화학은 북미에 이어 유럽 자동차 업계로 활동 반경을 더욱 넓힐 수 있게 된다. LG화학은 전기차 배터리 1위 자리를 굳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료 출처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073047421&sid=01041302&nid=000&ltyp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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