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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삼성 전기차 10월부터 부산서 생산

게시자: 김진희, 2013. 3. 6. 오후 8:30
르노삼성자동차가 터키에서 생산 중인 전기차 'SM3 Z.E.'를 오는 10월부터 부산공장에서도 생산키로 했다.
또 올 연말 국내에 도입할 르노의 콤팩트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캡처'를 시범판매 후 부산에서 생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두 차종이 국내에서 생산될 경우 지난해 판매부진으로 낮아진 부산공장 가동률이 대폭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캡처는 2011년 제네바모터쇼에서 콘셉트카로 첫선을 보인 차량으로 닛산의 소형차 '주크' 플랫폼을 활용한 것이다.
캡처는 연비나 디자인 면에선 일단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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