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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와 한전산업개발 스마트그리드 보급 목표

게시자: Hunt Bae, 2012. 9. 3. 오전 1:59

2일 업계에 따르면

KT는 자사의 통신 기술을 앞세워 AMI (원격 검침 인프라)에 무선 통신을 에너지 저장 장치 (ESS)용 2차 전지로는 전기차등에 쓰이는 대형 셀을 적용하는 서비스에 중점 -> 2.4㎓의 주파수를 RF 무선방식을 적용해, 지그비·와이파이 등과의 간섭을 회피시켜 통신 검침률을 높일 계획이며 여기에 이미 GM의 전기차 등 글로벌 중대형 시장에 공급했던 LG화학 리튬폴리머 제품을 사용해 리스크를 최소화했다.

한산개발은 과거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성에 집중하며, AMI에 유선 통신을 ESS 2차전지에 소형셀을 모듈화한 대형 셀을 적용 한다. -> ESS 배터리는 삼성SDI의 소형셀을 처음으로 대형화해 ESS로 실현했으며, 삼성SDI는 기존 AAA건전지 만한 크기의 소형전지 4개를 조합해 200㎾h급의 ESS를 구성한다. 이미 양산기술과 모바일기기나 태블릿PC 등의 제품 적용에 검증된 전지를 활용해 비용과 성능 면에서 차별화를 두겠다는 전략이다.

KT와 한신개발은 기술 구현 방식과 서비스는 차별화를 뒀지만 전력사용량을 실시간으로 점검나는 AMI와 ESS를 연동해 전력 수요자원시간까지 연계한다는 최종 목표는 같다.

출처 : http://www.etnews.com/news/device/energy/2639718_148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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