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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중형 전기차 2014년 양산...

게시자: 강혜진, 2011. 8. 16. 오후 8:26   [ Hunt Bae에 의해 업데이트됨(2012. 7. 29. 오후 10:36) ]

정부 지원금 700억원, 민간자금 1천억원 이상 투입으로 2014 양산을 목표.

 

지식경제부의 준중형 전기차 개발 프로젝트 사업으로 작년부터 기획과제로 현대차, 한국GM, 르노삼성, 쌍용차 컨소시엄과 중소기업 등이 참여 경쟁을 통하여 최종 개발과제 수행에는 현대차 컨소시엄이 선정되었다.

 

프로젝트는 개발기간 3년으로 정부 지원금 700 원과 민간자금 1천억 원이상 투자로 2014 양산을 목표로 추진한다.

 

항 목

닛산(LEAF)

현대차 목표

일충전 주행거리

160

200

최고속도

140/h

145/h

배터리 용량

24/h

27/h

완속 충전시간

7~8시간

5시간 이하

급속충전시간

 

23 이하

 

전기차 활성화에 난관이던 낮은 성능 개선과 차값을 낮추는 것을 목표한다.

그리고 이번 연구개발(R&D) 과제는 취득된 지적 재산권을 총괄주관 기관이 소유했지만 기술 개발한 부품기업이 소유토록하여 업계의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한다.

 

건강한 전기차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정부의 연구개발 지원정책이 기술력을 갖은 관련 중소기업에게까지 고르게 분배되어 동반성장을 기대해 본다.**

 

(참조: 연합뉴스 / 201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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