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

전남도, 희소금속 확보해 도내 업체에 공급

게시자: Korea KEVIA, 2010. 12. 13. 오후 6:41   [ Hunt Bae에 의해 업데이트됨(2012. 7. 29. 오후 10:36) ]
전남도가 희소금속을 안정적으로 도내 업체에게 공급하기 위해 '㈜전남자원개발회사'를 설립한다.
 
'㈜전남자원개발회사'는 총 40억원의 자본금으로 설립되는데
 
전남도가 49%, 민간기업이 51%의 투자를 하는 것으로 밝혀져있다.
 
전남도는 설립 타당성 용역을 마친 뒤 회사를 설립해 광물을 생산할 계획이다.
 
1단계 미얀마 광물 채굴에 자본금 40억원의 재무적 투자자를 확보해
 
총 200억원으로 출발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자본금 40억원은 전남도가 49%, 민간기업이 51% 로 출범한다.
 
1단계 미얀마 탄탈륨 광산개발 및 생산에 대한 수익성 분석은 마친 상태이며
 
탄탈륨은 전구의 코일선. 충전기, 정기자동차 등의 원료로 사용 되는데
 
매장량은 673톤(추가가능 300톤)으로 추정된다.
 
2단계 사업으로 미얀마, 러시아, 인도네시아, 몽골 등으로 희소금속 광산 개발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중국의 희토류 대일 수출 제한으로 촉발된 희소금속 수급불안을 대비하기 위해 시작된 사업으로
 
전남도내의 기업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