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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방식 표준, 산업부 기술표준원 소관

게시자: Hunt Bae, 2013. 11. 9. 오전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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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전기차 충전방식 표준은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 소관이며 환경부에서 특정방식의 표준으로 통일하는 것을 추진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운행수요, 표준제정 상황 등을 감안해 비상대비용 공공충전기 구축을 담당하고 있으며 2017년까지 전국에 600기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올해는 차량출시가 확정된 듀얼 타입(차데모+AC3상) 충전기를 설치 중이며 DC콤보 타입은 차량출시와 국내 표준제정 후에 설치를 추진할 예정이다. 

완속충전기는 국제·국내 표준이 완료돼 자가 충전에 문제가 없는 상태이다.

환경부는 6일 전자신문이 보도한 “부처별 ‘김여사’식 정책…교통정리 해줄 컨트롤타워 절실” 제하 기사에 대해 이 같이 해명했다.

기사는 환경부는 전기차 보급 확산을 위해 DC콤보 방식으로 통일을 밀고 산업부 기술표준원은 한전의 전력선 통신망과 DC콤보간 통신간섭 문제 때문에 당장 DC콤보 방식을 받아들이기 곤란하다는 입장이라고 보도했다.

문의: 환경부 교통환경과 전기차T/F팀 044-201-6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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