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

전기차 배터리 업체 강세

게시자: Korea KEVIA, 2011. 1. 16. 오후 7:24   [ Hunt Bae에 의해 업데이트됨(2012. 7. 29. 오후 10:36) ]
산업용 연축전기 전문 제조업체인 대진전지(대표 김태경)는 CT&T와 자동차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대진전자 김태경 대표는 CT&T에 공급하는 배터리 물량이 1년에 300억원대에 달할 것이라 현재 미국 업체와 논의중인 주문자상표부착방식의 2,000만달러 규모 배터리 공급계약이 성사되면 올해 500억원 이상 매출이 늘어날 것이라며 까다롭기로 유명한 일본시장에도 인정받은 제품이라며 외국 업제들로부터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전력전자 · 산업용 충전기 제조업체 시그넷시스템(대표 황호철)은 일본 마루베니상사와 MOU를 체결했다.
시그넷시스템의 50㎾급 전기차용 급속충전기를 마루베니상사가 미국,일본 등 주요국가에 판매하게 된다.
50㎾급 급속충전기 외에도 10㎾, 20㎾급 중속충전기도 마루베니상사를 통해 해외 자동차 메이커로 수출한다.
시그넷시스템은 1차로 500억원 상당의 충전기를 판매할 계획이며 단계적으로 수출 물량을 늘려 마루베니상사의 스페일, 칠레, 미국, 유럽의 충전 인프라 시장에 뛰어들 것이며 MOU체결과 동시에 전기차용 급속충전기에 대한 국제표준 가운데 하나인 일본 '차데모(CHADEMO)'인증 획득도 추진중이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