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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 한옥마을에 전기자동차 시범 운영

게시자: 강혜진, 2011. 1. 17. 오후 6:18   [ Hunt Bae에 의해 업데이트됨(2012. 7. 29. 오후 10:36) ]
지식경제부는  전남 · 전북테크노파크에 맡겨, 작년 11월 도심 슬로시티(Slow City)로 지정된 전북 전주시 완산구 풍남동과 교동 일대 한옥 700여 채가 모인 한옥마을에 전기자동차 2대를 1월 11일 부터 우선 한 달간 시범 운행키로 하였다.
 
전주 한옥마을의 전기자동차는 CT&T (충남 당진)가 제작한 2인용 'e-Zone'  경차로 최고 속도는 시속 60km에 1회 충전 주행거리 120km다.
 
이 지역의 전기자동차의 시범 운행은 슬로시티로 지정된 마을에 국제적인 친환경 도시 및 마을의 시설과 자연경관 자체가 관광 상품이 되고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뿐만 아니라, 정경운 시 한스타일 관광과장은 국제 슬로시티에 걸맞은 교통수단으로 시범운행 후 한옥마을 도입 여부 및 운행 프로그램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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