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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자동차 및 전기·전자제품 재활용 EU 수준으로 강화

게시자: Korea KEVIA, 2011. 4. 11. 오후 6:25   [ Hunt Bae에 의해 업데이트됨(2012. 7. 29. 오후 10:36) ]
  환경부(장관 이만의)는 전기·전자제품과 자동차로부터 고철은 물론 희토류 등 금속자원을 확보하고,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기 위해전기·전자제품 및 자동차 자원순환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5월 12일'전기·전자제품 및 자동차의 자원순환에 관한 법률 (이하 "자원순환법")'개정안을 입법예고하였다.

  버려지는 전기·전자제품과 자동차에 함유된 고철·귀금속·희유금속 등 금속자원의 양은 124만톤으로 경제적 가치만 약 2.2조원('13년 기준)에 달하며, 특히, 각국의 자원확보 경쟁을 하고 있는 희토류 등 희유금속의 회수를 통해 연 920억원(1만5천톤)의 추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 출처 : http://media.daum.net/press/view.html?cateid=1065&newsid=20110511120821570&p=newswire / 뉴스와이어 / 2011. 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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