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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금속 자원의 대체 기술 개발

게시자: Korea KEVIA, 2010. 12. 8. 오후 6:30   [ Hunt Bae에 의해 업데이트됨(2012. 7. 29. 오후 10:36) ]
 희소금속의 부족 문제로 인해 선진국 기업을 중심으로 희소금속 대체 공법읜 개발이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노력은 미국, 일본 등의 선진국을 대상으로 먼저 일어나고 있다.
 미국 IBM의 경우 일본의 쇼와셀사와 희소금속을 사용하지 않는 CZTS라는 태양전지를 공동개발하기로 했다.
 CZTS는 구리, 아연, 주석, 유황 등을 사용하는 금속화합물 태양전지이며, 일반적인 화합물 태양전지와 달리 갈륨이나 인듐 등의 희소금속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일본의 주요 전기기기,전자제품 제조업체 인 히타치제작소는 산화철로 만든 영구자석인 페라이트 자석을 활용해 모터의 출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모터의 회전력을 보다 적은 전력으로 작동하여 에너지 효율 개선에 도움이 되며 에어컨, 냉장고, 전기자동차 등에 2년 이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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