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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소식] 파리. 전기차 공공대여 서비스 시작

게시자: 강혜진, 2011. 12. 4. 오후 6:11   [ Hunt Bae에 의해 업데이트됨(2012. 7. 29. 오후 10:36) ]

5일 파리시에 오토리브(AUtolib: 오토(Auto) + 자유(Libert’e)의 합성어)’ 라는 이름의 전기차 공공대여 서비스가 시작된다.

파리시는 개인 소유의 차량을 줄여 도심의 붐비는 주차 대란을 줄이며 대기오염 농도 30% 이상 줄이겠다는 목표와 환경보호는 물론 기름값,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오토리브는 차량은

-차명: 블루카 (4인승. 이탈리아 피닌파리나가(페라리, 마세라티) 설계 제작)
-배터리 : 솔리드스테이트
-길이: 3.75m
-최고 속력 : 시속 130km
-최대 주행거리 : 250km
-배터리 완충 : 10시간
-운영 : 파리와 수도권 250개 정류장에서 250(2012 5월 정류장 1200, 차량 3000대 계획)
-이용 : 대여용 전기차를 정류장에 비치. 대여용 차를 사용한 뒤 목적지 근처 다른 오토리브 정류장에 반납.
   회원권제도로 보증금 250유로(38만원)와 월 사용료를 지불.

      -회원권 구입 : 1144유로(22만원), 일주일권 15유로, 하루권 10유로

      -운행요금 : 연회원 첫 30 5유로(7600), 두 번째 30 4유로, 한 시간 뒤부터 30분 마다 6유로

                     일주일과 일일권 첫 30 7유로, 두 번째 30 6유로, 한 시간 뒤부터 30분 마다 8유로  

 

(그림 및 참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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