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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소식] 긴급상황시 비상전력으로 ‘전기차’ 활용

게시자: 강혜진, 2011. 12. 20. 오후 6:51   [ Hunt Bae에 의해 업데이트됨(2012. 7. 29. 오후 10:36) ]

20일 일본의 닛산은 미츠이 부동산과 공동으로 비상 상황이 발생했을 때 전기차 리프에 저장된 전기를 아파트와 같은 공용 주택에 전원을 공급하는 시스템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진이나 긴급 상황으로 전력이 차단되거나 끓어지게 됐을 때 전기차를 비상용 전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이다..

 

닛산과 미츠이 부동산은 리프를 이용해 아파트에 전력을 공급하는 시스템을 오는 2012 9월가지 개발해 상용화한다는 계획이다.

미츠이 부동산은 분양중인 177세대의 아파트에 이 시스템을 처음 도입하고 향후 건설될 예정으로 있는 여러 공용 거주 시설에도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이 충전 전원 장치가 도입되면 외부 전원 공급이 전혀 없는 상황에서 TV, 라디오, 스탠드 조명, 휴대폰(하루 20개의 휴대전화를 최대 10일동안 충전 가능) 을 충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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