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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둥성과 전략적 협력 MOU 체결-연산 45만톤 규모

게시자: 강혜진, 2011. 3. 27. 오후 6:17   [ Hunt Bae에 의해 업데이트됨(2012. 7. 29. 오후 10:36) ]
포스코는 2011년 3월 21일 중국 광둥성 포산시에 연산 45만 톤 규모의 용융아연도금 강판공장(CGL: Continuous Galvanizing Line)을 착공했다. 
 
광둥성을 중심으로 하는 화남권은 인구 1억 명 이상인 초대형 경제권으로 BYD 를 비롯해 류저우 GM, 광저우 도요타, 광저우 혼다, 둥펑 닛산 등 주요 자동차 생산공장이 위치해 있으며 중국 자동차 생산량의 약 25%를 점유하고 있으며 특히, 포산시는 전기. 도로 등 인프라 조건이 우수한 중국 최대 상업지역 중 하나인 광저우시와 40km, 홍콩과 120km 거리에 위치해 있어 최적의 입지이다.
 
포스코는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철강, 전기자동차, 녹색 신도시 건설 등의 분야에서 전략적으로 협력키로 했다.
이에 광둥성이 추진하는 여러 사업 분야에 포스코건설, 포스코ICT, 포스코파워 등 계열사와 함께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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