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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 BMW 전기차 ‘액티브E’ 리콜

게시자: 김진희, 2013. 3. 12. 오전 1:12
국토해양부는 비엠더블유그룹코리아가 수입·판매한 BMW X5 등 2차종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리콜한다고 7일 밝혔다.

리콜 원인은 엔진오일이 브레이크 부스터 안으로 유입될 수 있는 문제가 발견됐기 때문이다. 수입사는 해당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리콜 전에 소유자가 비용을 지불해 이번 결함 내용을 수리한 경우 서비스센터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BMW 관계자에 따르면, 리콜 대상인 액티브E 2대(2012년 2월 23일 제작)는 시중에 판매된 게 아니라 BMW그룹 코리아에서 연구·시험 목적으로 들여와 보유한 차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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