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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 전기자동차, ‘예쁘자나’ 2011서울모터쇼 참가

게시자: Korea KEVIA, 2011. 3. 1. 오후 4:34   [ Hunt Bae에 의해 업데이트됨(2012. 7. 29. 오후 10:36) ]
   파워프라자(대표이사:김성호)는 “Tomorrow's Transportation, Today’s Future!”를 주제로 2011서울모터쇼에 참가한다. 참가 전기자동차 업체 3社 중 유일한 최고 시속 150km/h의 고속 전기자동차 전시와 선진국의 인증된 친환경 운송수단을 도입하여 국내 진출 발판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에 첫 선을 보이는 출품 차종은 독일의 2인승 3륜 구조의 트와익과 미국의 2인승 2륜 구조의 벡트릭스가 그 주인공이다. 이 차량들은 파워프라자 부스에서 실시간 예약 판매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파워프라자는 전면이 트인 개방형의 전시 구조로 어느 방향에서도 관람객의 자연스러운 출입이 가능하도록 전시관을 구성하였으며, 전시 차량 포토타임 존을 마련하는 등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의 장을 제공한다.
 
(출처 :  2011. 3. 21 /  자동차신문http://www.atweekly.com/news/articleView.html?idxno=18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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