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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지경부의 ‘전기차-Sharing 실증사업’ 출진

게시자: 강혜진, 2011. 10. 26. 오전 1:50   [ Hunt Bae에 의해 업데이트됨(2012. 7. 29. 오후 10:36) ]

지난 9월 지경부는 1차 녹색성장이행점검회의 결과에 따라 전기차를 활용하여 수도권에 Car Sharing 시범 사업을 금년 중에 추진하기로 하고 관련 사업자 모집을 공고하였다.

 

-실증 사업은 국민이 전기차를 실생활에서 직접 이용함으로써 전기차 보급을 활성화함과 서비스사업자의 초기 시장 진출을 촉진하고 수요기반을 점검하고 향후 확대가능성을 모색하는 의미임.

-Car Sharing 사업이란 자동차를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하는 개념으로 주택가 근처에 보관소가 있어 자동차를 빌려 쓰거나 필요한 만큼만 쓰고 차를 갖다주는 방식임.

-지경부는 본 사업에 총 35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금년 11월말까지 관련 사업자를 모집하여 금년 중에 최종 선정한다는 계획임.

-실증사업 이후 지속적인 확대 추진가능성을 높여 서울시, 경기도청 등과도 긴밀히 협력하여 진행할 예정임.

 

(공고문 참조)

(전기차 공동이용 모델 개발 시범운영 RFP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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