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

기술표준원, 전기차 국제표준 강화위해 중국과 협력제안

게시자: Korea KEVIA, 2011. 1. 26. 오후 7:21   [ Hunt Bae에 의해 업데이트됨(2012. 7. 29. 오후 10:36) ]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원장 허경)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전략상임위원회에 참가해 올해 표준전력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위원회에서 우리 정부는 중국에 전기차 표준 및 인증시스템에 대한 협력을 제안했다. 양국은 국제표준화 활동 분애의 협력을 강화할 방침으로 공통의 국제표준 개발과 공동제안, 민간기구간 협의를 통한 기업간  안보교류 협력 등도 병행 추진된다. 
 이어 위원회에서 유럽과 북미 지역을 대상으로 협력 논의 및  독일, 캐나다 등 올해초 파견될 예정인 표준협력관을 통한 상호 표준화 체계 운영경험과 스마트그리드 등 국제적 이슈분야의 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 지속발전분야의 표준정책을 ISO의 신규정책으로 추진하는 내용에 대한 검토가 진행됐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