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

KAIST, 온라인 전기자동차 실용화에 '성큼'

게시자: Hunt Bae, 2012. 6. 25. 오후 9:07   [ 2012. 7. 29. 오후 10:36에 업데이트됨 ]

KAIST는 20일 원자력및양자공학과 임춘택 교수팀이 OLEV에서 도로에 매설돼 전력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기존의 레일형 급전선로와 형태가 다른 'I형 무선전력 전달장치'를 개발


현재 대전 KAIST 문지캠퍼스를 비롯해 여수 엑스포전시관, 서울대공원에서 각각 시범운행 중인 OLEV는 레일형으로 급전선로 폭이 80cm이며 공극간격 20cm에서 집전장치 당 15kW까지 충전 가능, 25kW까지 전달할 수 있도록 성능이 대폭 향상됐다. 차량의 좌우 허용편차도 24cm로 넓어졌으며 전자기장도 국제적 설계 가이드라인을 충족해 인체안전성에도 문제가 없다.

모듈형 제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의 급전선로에 비해 콘크리트 공사가 필요없고 아스팔트 시설비용도 절약할 수 있어 온라인 전기차에 적용하면 설치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자료출처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206/h2012062011343574990.htm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