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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전기차 챔피언십 "포물러E"

게시자: Hunt Bae, 2012. 8. 28. 오전 3:25

경주 차량의 에너지 형태를 다양화하라는 자동차 업계의 목소리를 반영해 장 토드 국제자동차 연맹(FIA) 회장은 전기차 레이싱 시리즈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따라 "포물러E" 설립을 위한 새로운 규정이 만들어졌고, 자동차 경주에 고예가 깊은 세계적인 투자자들이 자금을 댔다.

스페인 기업가 엔리퀘 바누엘로스의 주도로 "포물러E"홀딩스가 설립, 알레얀드로 아각 등이 주주로 참여했다.

스페인 종이의 아늘은 "포물러1팀을 소유하고 있으며 선발된 10개팀 20명의 선수들과 전기차업계, 글로벌 브랜드들이 총 출동한다. 유럽 5개 도시를 포함에 적어도 10개 도시에서 개최될 전망이다. 지금까지 홍콩 상하이 베이징 몸바이 시드니 케이프타운 리우데자네이루 모스크바 멕시코시티 마이애미 로스엔젤레스 등이 개최 의사를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참가팀은 시제차량을 제공해야하며 경주용 전기차 제조업체인 포뮬렉이 개조를 맡는다.

차량 사양으로는 기어 2개와 리튬이온배터리, 중량 780kg, 시간당 최대 속도는 220km이며, 0km부터 100km까지 이르는 시간, 이른바 제로백은 3초이다.

기존 포뮬러1 차량은 750마력의 8기통 엔진으로 설계

중량은 운전자와 최대 7단 변속기어를 포함해 640kg을 넘어선 안된다.

포뮬러1 차량은 제로백이 1.7초, 시간당 최대 속도는 300km 이상

포뮬러1 차량들은 KERS라 불리는 전기엔진출력향상시스템을 갖춘다. (KERS는 브레이크를 밟을 때 발생하는 열 에너지를 운동 에너지로 저장, 순간적인 엔진 출력 향상에 쓰도록 하는 기계적 에너지 회생 시스템)

마지막으로 아각은 이 챔피언십이 전기차 연구 개발을 위한 프레임워크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대형 자동차업체와의 파트너십 구축을 열어두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TM=news&SM=3104&idxno=624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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