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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원대 보급형 국민 전기차 나온다

게시자: Korea KEVIA, 2011. 1. 3. 오후 4:34   [ Hunt Bae에 의해 업데이트됨(2012. 7. 29. 오후 10:36) ]
중소 자동차부품 업체를 중심으로 1,000만원대 보급형 국민 전기차 개발이 추진된다.
 
한국전기자동차산업협회 원춘건 회장은 전기차 부품과 제조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보급형 국민 전기차 개발' 사업설명회를 오는 7일 개최한다.
 
개발된 전기차는 오는 2013년 제주도 등을 중심으로 레저용 전기차로 우선 보급할 계획이며
2차전지 배터를 분리, 대여해 유통할 경우 1,000만원대 저속 전기차 보급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밝혔다.
2014년을 목표로 고속 전기차 개발도 함께 진행하여
일반 승용차 가격대의 고속 전기차도 보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급형 국민 전기차는 표준화된 부품개발과 부품 인증제를 도입해 차량 생산단가를 낮추어
표준플랫품을 공동설계, 생산하고 그 위에 다양한 디자인의 차체를 결합하는 방식을 적용하기로 했다.
국민전기차 개발 사업에 참여의사를 밝힌 6개 중소 자동차부품업체 이외에
이번 사업설명회를 통해 20~30개의 기업을 재단 설립에 참여시켜 30억원의 초기 펀드를 조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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